예전에 회사 다닐 때는 그렇게 명절, 대체휴무일 이런 걸 기다렸는데..
주부가 된 지금은 명절, 대체휴무일이 왜그렇게 싫은 건지 ㅜㅜ...
낮시간이 유일하게 내가 혼자 있는 시간인데 그 자유가 없어지는 기분이랄까..
밥도 대충먹을수도 없고 그냥 모든 게 다 귀찮아지는 이 기분이란
나만 이러나 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안 그래요?? 정말??
이번 명절 약6일정도 쉬는데 오늘 빼면 약 3일 남아꾼!!!
똑같은 하루인데도 난 벌써 부터 지쳐있음... 내일 음식 할 체력 비축해 놔야겠다.
얼른 지나가라 명절!!!!
